만리포 바닷가 카페에서 바닷길이 열리는 모습을 보고 있었네요 나는 단지 멍하니 바라보기만

만리포 바닷가 카페에서 바닷길이 열리는 모습을 보고 있었네요 나는 단지 멍하니 바라보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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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kil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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