눕다

눕다

2019 봄 봄이었지만 굉장히 더웠다. 더웠지만 숲속의 시원한 바람들이 나를 상쾌하게 해주었다.

6654כל הזכויות שמורות.

rlaxodid462
rlaxodid462Korea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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