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613

물 받으로 가는길 우연히 만난 오리친구
모든 권리를 보유합니다.
다운로드
  • 1920 X 1280
  • 1920 X 1280

포근함 seabird 아침 부리 hat bird 레크리에이션 happy leisure sun_hat 행복한 나무 tree beak 오순도순 morning recreation 순수함 모자

물 받으로 가는길 우연히 만난 오리친구

옛날 옛날에 자그만 펑키슨 마을에 조그마한집에서 사는 꼬마 앤더라는 아이가 살고 있었어요 앤더는 가난했지만 항상 화목한 가족들이 있어서 집안은 뜨거운 사랑으로 가난을 잊을 정도 였답니다. 앤더네 가족은 감자농사를 많이 해서 주로 감자요리를 많이 한답니다. 특히나 앤더는 감자수프를 너무나 좋아한 나머지 배탈날 정도니까요.어느날 앤더는 또 감자수프를 해달라고 엄마한테 졸랐지만 엄마가 엄하게 반대하여서 앤더가 너무 울상인 나머지 또 삐져서 방에서 안나올까봐 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수프에 기본중에 기본인 물이 다 떨어진 모양입니다.아빠는 감자농사하러 멀리 나갔고 엄마는 며칠전 아빠랑 같이 감자 수확할때 그만 밑을 못보고 감자를 밟다 미끄러진겁니다 그래서 다리가 불편한 상태여서 당분간 밖으로 나갈수 없게 된겁니다. 하는수 없이 짖궃은 장난꾸러기 앤더를 시키기로 하였습니다.앤더는 어리지만 그래도 감자를 3살때부터 센 사람 이니까요.엄마는 앤더에게 긴 막대기에 두 양동이를 막대기